LA LOFT COFFEE
스타벅스는 공간을 팔지만, 라라프트커피는 커피를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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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산 페드로 넥타 - 안산 원두 판매 라라프트커피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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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아구아줄 핑크버번 - 안산 드립용 원두 판매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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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리무 케다메사 레사드 아바불구 내추럴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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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산페드로SHB - 안산 원두 판매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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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기르마 구지 내추럴 - 라라프트커피2025.02.11
과테말라 산 페드로 넥타 - 안산 원두 판매 라라프트커피
안녕하세요. 라라프트커피입니다.
/ 과테말라 산페드로 넥타 /
/ 컵노트 ; 탄산수,오렌지,크랜베리 /
상큼한 과테말라 원두를 준비 하였습니다. 아침에 드립 커피로 내려 마시기에 아주 좋은 커피 같습니다. 상큼한 커피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과테말라 산페드로 넥타 200g : LA LOFT COFFEE
과테말라 산페드로 넥타 200g : LA LOFT COFFEE
[LA LOFT COFFEE] 라라프트 커피 컴퍼니 - 정성을 다하는 원두 납품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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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아구아줄 핑크버번 - 안산 드립용 원두 판매
안녕하세요. 라라프트커피입니다.
/ 콜롬비아 아구아줄 핑크버번 /
/ 컵노트 ; 오렌지주스,달고나,호두 /
콜롬비아 원두는 블렌딩으로만 주로 사용하고 싱글로 제공한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번엔 콜롬비아 산지에서 새로운 가공방법을 사용한 생두를 찾아서 로스팅 하였습니다. 대체로 물 또는 태양을 빌려 가공을 하는데 2중 발효라고 소개 하고 있는 가공법으로 가공 하고 있습니다. 가공 과정이 복잡한데 펄프를 제거한 생두를 발효통에 24-30시간 발효과정을 거치고 발효된 생두를 씻기고 파라볼릭베드에서 대략 20일정도 말려서 가공을 완성합니다. 이게 뭔가 싶지만 체리에서 생두가 되기까지의 과정입니다. 그 과정 과정을 생두의 가공 과정이라고 하는데 전통적인 방식이 아니라 새로운 가공법을 개발하고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이게 과연 무슨 커피일까!? 궁금하시다면. 픽업 해주세요~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항상 감사합니다!!
콜롬비아 아구아줄 핑크버본 200g : LA LOFT COFFEE
콜롬비아 아구아줄 핑크버본 200g : LA LOFT COFFEE
[LA LOFT COFFEE] 라라프트 커피 컴퍼니 - 정성을 다하는 원두 납품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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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리무 케다메사 레사드 아바불구 내추럴
안녕하세요. 라라프트커피입니다.
/ 에티오피아 리무 케다메사 레사드 아바불구 내추럴 /
/ 컵노트 ; 복숭아, 크렌베리, 블루베리 /
에티오피아 원두 준비 하였습니다 .집에서 드립 커피로 드실때 아주 좋습니다. 원두를 분쇄할때 달콤한 향이 집안을 가득히 메워줍니다. 그때만큼은 어떤 방향제보다 진한 여운을 받으실겁니다.
오늘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감사합니다!
에티오피아 리무 케다메사 레사드 아바불구 내추럴 200g : LA LOFT COFFEE
에티오피아 리무 케다메사 레사드 아바불구 내추럴 200g : LA LOFT COFFEE
[LA LOFT COFFEE] 라라프트 커피 컴퍼니 - 정성을 다하는 원두 납품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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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산페드로SHB - 안산 원두 판매
안녕하세요. 라라프트커피입니다!
/ 과테말라 산 페드로 SHB /
컵노트 ; 카카오, 오트, 다크초코
마시고 난뒤에 깔끔함이 좋은 커피는 맛있는 커피로 정의 되는거 같습니다. 이 커피가 그 정의를 세워 줍니다! 정의는 항상 승리한다! 만세!
피곤하네요. 두달만에 내일 하루 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과테말라 산 페드로 SHB 200g : LA LOFT COFFEE
과테말라 산 페드로 SHB 200g : LA LOFT COFFEE
[LA LOFT COFFEE] 라라프트 커피 컴퍼니 - 정성을 다하는 원두 납품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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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히메네스 - 안산 라라프트커피 원두판매
LA LOFT COFFEE CO.
과테말라 히메네스 워시드
컵노트 ; 복숭아, 오렌지, 사탕수수, 청포도
용량 : 200g
/
안녕하세요. 라라프트커피입니다.
준비했던 싱글 원두들이 주말에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빠르게 준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찾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좋은 커피 만들겠습니다!!
쇼핑몰 구매 ; 과테말라 히메네스 워시드 200g : LA LOFT COFFEE
과테말라 히메네스 워시드 200g : LA LOFT COFFEE
[LA LOFT COFFEE] 라라프트 커피 컴퍼니 - 정성을 다하는 원두 납품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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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화되는 싱글 도징 그라인딩, 어디까지 진화할까?
바리스타, 홈브루어, 대회 참가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싱글 도징 그라인딩(single-dose grinding)은 스페셜티 커피에서 흔한 방식이다. 이 기술은 한 번에 한 번씩만 분쇄하여 신선함을 유지하고 다양한 커피를 쉽게 전환할 수 있게 한다.
전통적으로 대부분의 상업용 및 가정용 에스프레소 및 필터 그라인더에는 더 많은 양의 커피를 보관할 수 있는 큰 호퍼가 있다. 특히 에스프레소의 경우 바리스타가 매번 싱글 도징을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카페에서는 호퍼를 채우는 것이 작업 흐름과 서비스 속도를 높이는 데 유리하다.
그러나 싱글 도징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그라인더 제조업체들도 이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점점 더 많은 전문가용 및 프로슈머 모델이 싱글 도징에 특화된 작은 호퍼와 저유지(retention)를 최소화하여 일관된 추출과 향미를 개선하는 고급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Eureka 그라인더를 사용하는 CBSC International Co. Ltd의 로스터리 매니저인 구동환 씨와 이야기를 나눴다.
싱글 도징 그라인딩이 인기를 얻은 이유
싱글 도징 그라인딩은 필터 커피 추출에서 기본으로 사용되며, 이를 통해 커피숍에서는 더 다양한 메뉴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커피숍에서는 2~3가지의 에스프레소 옵션(디카페인 포함)을 제공하며, 필터 및 푸어오버 옵션은 정기적으로 변경되는 경우가 많다.
싱글 도징 그라인더를 사용하면 개별적으로 커피를 계량하고 추출할 수 있어 필터 커피 메뉴의 다양성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카페에서는 여전히 가득 찬 에스프레소 그라인더 호퍼가 흔한 모습이다. 바리스타들은 작업 속도를 높이고 정확한 계량을 위해 호퍼를 자주 채운다.
하지만 최근 바리스타들은 필터와 에스프레소 모두에서 싱글 도징 그라인딩의 장점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호퍼에 한 번에 한 번씩만 커피를 넣기 때문에 산화 위험이 크게 줄어들어 커피의 휘발성 화합물을 보존하고 컵에서 향미가 향상된다.
2023년 한국 바리스타 챔피언이자 CBSC International Co. Ltd의 로스터리 매니저인 구동환 씨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커피 원두의 정확한 계량은 낭비를 줄이고 일관된 추출을 보장하며, 다른 원두와 실험할 때 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향미를 탐구하기에 이상적이며, 품질과 환경 효율성이 중요한 현대 커피 시장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혁신을 뒷받침하다
스페셜티 커피의 다른 트렌드와 마찬가지로 대회가 싱글 도징 그라인딩의 표준화에 기여했다. 한 대회 참가자가 싱글 도징을 위해 오래된 그라인더를 개조한 후 이 기술이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구동환 씨는 “대회는 전문 기술과 실습을 공유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하나의 커피로 다양한 풍미를 보여주기 위해 서로 다른 분쇄도를 사용한 적이 있으며, 싱글 도징 그라인딩을 통해 뛰어난 결과를 얻었습니다.”라고 설명한다.
바리스타와 홈브루어들이 새로운 향미를 탐구하고 다양한 커피를 더 효율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싱글 도징을 채택하면서, 호퍼를 비우지 않고도 원하는 원두를 추가하여 분쇄도 조절이 더욱 신속하고 정밀해졌다.
그라인더 제조업체의 변화
점점 더 많은 바리스타와 홈브루어들이 커피 추출의 최적화를 추구하면서, 그라인더의 저유지 기능이 중요해졌다. 오래된 커피 찌꺼기가 쌓이면 추출을 방해하고 불쾌한 맛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Eureka는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Mignon Single Dose Pro, Mignon Zero 65 All Purpose, Zeus One과 같은 모델을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Zero-Retention 기술로 일관된 도징과 신선한 커피를 보장하며, Blow-Up System을 통해 그라인딩 챔버 내부를 쉽게 청소할 수 있다.
디자인 혁신과 향후 전망
Eureka Mignon SD Pro는 15° 기울어진 챔버와 chute를 통해 기존 모델보다 최대 70%까지 저유지를 달성했다.
또한 Black Diamond Burrs는 유지율을 줄이고 내구성을 높이며 다양한 추출 방식에 대응할 수 있다.
실험의 여지
싱글 도징 그라인딩은 다양한 원두와 추출 방식을 실험하며 새로운 향미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동환 씨는 “향미 프로파일의 확장, 지속 가능성, 사용자 맞춤화가 결합된 기술과 예술의 발전이 새로운 커피 문화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망했다.
에스프레소 싱글 도징은 특히 바쁜 시간대에는 작업 속도를 저하시킬 수 있지만, 슬로우 바 콘셉트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커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참고: 이 글은 Perfect Daily Grind의 후원사인 Eureka와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 https://perfectdailygrind.com/2025/02/how-single-dose-grinding-is-changing/
해당 포스팅은 아마 후원사 그라인더의 홍보성 내용 같습니다. 하지만 홍보의 목적을 제외하고 읽어 본다면 앞으로 커피 시장의 변화의 한 부분이 될 거 같아서 원문 그대로 번역하였습니다. 바리스타 챔피언십 대회에서 사용하는 그라인더는 이제 싱글 그라인더로 갈 거 같습니다. 화려한 퍼포먼스 보다 원두의 향미 발현에 집중하는 쪽으로 포커스를 잡아야 하는 시대가 왔으니까요. 커피가격은 올라가는데 지금 우리가 봐야 할 것은 비싼데 그래도 마셔볼 만한 커피를 찾는 거 아닐까요. 그래서 이와 같이 예측해 봅니다. 다시 그라인더 이야기로 돌아와서 본다면 싱글 도징 그라인더의 사용은 분명 효과는 있을 거 같지만 효율은 그다지 좋을 거 같지는 않습니다. 본문에도 나와 있지만 느린 작업 속도! 상당히 바쁜 바에서 더딘 작업 속도라니.. 아무리 슬로우가 대세의 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하나 그것을 당연하게 기다려줄 손님층을 가진 업체가 당장 몇 군데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블루보틀만 보더라도 매년 매출 하락과 예전만 못한 명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대는 변하고 커피 시장도 변하고 있으니 당장은 아니지만 앞으로 다가올 커피 시장은 분명 효용가치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상승하는 커피 가격입니다. 커피가 비싸지고 있습니다. 비싼데 전과 동일한 퍼포먼스로 커피를 제공한다? 아마 살아남지 못할 겁니다. 개인이 집에서 즐기는 경우와 다르게 상업 매장의 목표는 매출 상승과 살아남기입니다. 살아남기 위해 남과 다른 경험을 제공해야 합니다. 블루보틀이 다시 대세가 될지도 모르지요. 싱글 에스프레소! 또는 싱글 에스프레소로 만든 아메리카노! 라떼! 경험해보고 싶지 않습니까? 필터커피로 느껴 보지 못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다니요!
당장은 아니지만 향후 수년내 싱글 그라인더는 매장이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장비가 될 거라 봅니다.
- SSIM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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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기르마 구지 내추럴 - 라라프트커피
LA LOFT COFFEE CO.
에티오피아 기르마 구지 내추럴
컵노트 ; 복숭아, 살구, 딸기
용량 : 2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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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찾으시는 에티오피아 원두가 준비 되었습니다. 신규로 준비중인 에티오피아 원두 2종도 조만간 입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커피 생두가격이 너무 비싸졌습니다.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로스터리에서 가격을 흡수할 범위를 아득히 초과 하였습니다. 조만간 커피 업계의 가격이 또다시 인상될거 같습니다.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는게 더 무섭습니다. 저가 커피의 가격 경쟁력은 사라지고 좋은 커피를 만드는 매장만 살아남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커피 만들겠습니다!!
쇼핑몰 구매 ) 에티오피아 기르마 구지 내추럴 200g : LA LOFT COFFEE
에티오피아 기르마 구지 내추럴 200g : LA LOFT COFFEE
[LA LOFT COFFEE] 라라프트 커피 컴퍼니 - 정성을 다하는 원두 납품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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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로스터는 커피 농장을 사고 싶다.
대형 로스터들은 커피 농장을 직접 운영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 미국 내 커피 소매 시장에서 발생하는 2,500억 달러의 매출 중, 생두 수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10% 미만이다.
- 치솟는 운영 비용, 기후 변화에 따른 위험, 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커피 농사는 새로운 진입자들에게 불리한 투자처가 되고 있다.
로스터들이 커피 농장을 구매하는 이유
최근 몇 년 동안, 소규모 공예 로스터부터 다국적 기업에 이르기까지 점점 더 많은 커피 로스터들이 직접 커피 농장을 소유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전략이다.
- ‘콩에서 컵까지’ 생산 과정을 직접 통제하고,
- 윤리적 원두 조달을 보장하며,
- 농장에서 직접 공급하는 독점적인 브랜드 제품으로 차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로스터리가 자체 커피 농장을 운영하는 모습은,
**‘품질과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는 이상적인 수직적 통합 모델’**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현실은 훨씬 더 복잡하다.
미국의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인 Press Coffee는 2024년 파나마에 커피 농장을 인수하면서,
"피닉스 지역 고객들에게 독특한 풍미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이들의 목표는 업계에서 공통적으로 찾아볼 수 있다.
- 독점적인 공급망 확보,
- 단일 원산지 커피의 투명한 마케팅,
- 지속 가능성을 기업 모델에 내재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커피업계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보인다.
Mountain Harvest Coffee의 운영 책임자인 **니코 헤어(Nico Herr)**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커피 로스터들이 농장을 사려는 이유는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더 깊이 관여하고 싶어서입니다.
하지만 무언가를 제대로 사랑하려면, 그것을 깊이 이해해야 합니다.
커피는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문화입니다.
진정으로 농장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바로 흙과 함께 살아온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논의는 **Producer & Roaster Forum(PRF)**과 같은 업계 행사에서 빈번하게 등장한다.
대형 기업들도 커피 농장 운영을 시도했지만 성공은 미지수
스타벅스는 2013년부터 코스타리카의 Hacienda Alsacia 농장을 운영하며,
이를 연구 개발(R&D) 허브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미국에 본사를 둔 **Green Coffee Company(GCC)**는 콜롬비아에서 14개의 커피 농장을 운영하며,
“세계 최대의 아라비카 생산자”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GCC가 다양한 커피 품종을 유지하는 대신,
획일적인 고수익 농장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아프리카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Now Africa Initiative의 CEO **데니스 트와나마치코(Denis Twinamatsiko)**는
이러한 커피 로스터의 농장 매입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일부 커피 로스터들은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농장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농부 입장에서 보면, 땅은 우리의 생명줄입니다.
대규모 자본을 가진 기업들이 농장을 사들이면서, 기존 농부들이 밀려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 우리의 유산과 정체성에 대한 문제입니다."
커피 농업의 가혹한 현실
커피 재배는 가장 힘든 농업 중 하나이다.
로스팅 및 소매업과 달리, 농사는 투자 비용이 많이 들고, 노동 집약적이며, 위험성이 크다.
1) 기후 변화 및 가격 변동성
- 기후 변화로 인해 커피 경작지가 고지대로 이동하고 있으며,
연구에 따르면 2050년까지 커피 재배 가능 면적이 50%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 생두 가격은 변동성이 크다.
- 2024년 현재, 커피 가격은 1977년 이후 최고 수준인 $3.88에 도달했다.
- 이는 브라질·베트남의 공급 부족, EU 벌목 규제(EUDR), 미국의 관세 위협 등의 요인 때문이다.
2) 지속 가능한 농업의 어려움
- 유기농 및 재생 농업은 많은 노력과 비용이 필요하다.
- 농약 없이 해충을 관리하고, 유기농 인증을 받기 위한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
- 농업 경험이 부족한 기업들에게는 이러한 과정이 큰 부담이 된다.
실제로, 에콰도르에서 커피 농장을 운영하던 **Murray Cooper(Firefly 소속)**는
재정적 어려움과 현지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탓에 결국 실패했다.
Mountain Harvest Coffee의 니코 헤어는 이러한 문제를 지적한다.
"나는 우간다나 다른 나라에서 농장을 운영해보라는 제안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 땅의 문화적 유산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간다에서는 커피 농장이 대대로 계승되며, 농부들은 오랜 경험을 통해 노하우를 축적해왔습니다.
내가 감히 그 유산을 소유할 자격이 있을까요?"
결과는 어디에 있는가?
대형 로스터들은 커피 농장을 사들이면서 화려한 마케팅을 펼친다.
하지만 그 이후 성공적인 운영을 지속했다는 소식은 거의 없다.
"농장을 구매하고 성공한 로스터가 있습니까?"
"우리는 무엇을 가치 있게 여겨야 할까요?"
대부분의 커피 농장은 정부 보조금 없이는 운영이 어렵다.
기업들이 커피 농장을 운영한다고 해서 반드시 수익성이 개선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농장을 직접 운영하기 위해서는
- 농업 관리, 인프라 구축, 공급망 운영 등의 전문성이 필요하다.
- 토양 악화, 인건비 상승, 물류 문제 등의 난관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
커피 로스터의 역할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커피 로스터들은 농장을 직접 운영하는 대신, 독립적인 농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공정한 가격을 제공하고, 장기적인 구매 계약을 체결하면
→ 지속 가능한 품질 확보가 가능하다. - 커피 농업의 전문가는 바로 농부들이다.
→ 로스터는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로스팅, 브랜드 구축, 유통)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커피 농장을 운영하려는 로스터들의 낭만적인 기대는
경제적 현실 앞에서 무리한 도박이 될 가능성이 크다.
커피 농부들의 오랜 경험과 지식 없이,
단순히 시장에서 차별화하려는 목적으로 농장을 인수하는 것은
기존 커피 생산 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이다.
결론: 로스터들은 커피 농장을 사지 않는 것이 더 낫다
로스터들이 직접 농장을 운영하는 것은
- 경제적 부담이 크고,
- 기후 변화 및 농업 경험 부족 등의 위험이 따르며,
- 기존 커피 생산자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
오히려, 독립적인 농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현명한 전략이다.
기사출처) Why roasters shouldn’t buy coffee farms - Coffee Intelligence
현재 커피선물가격은 최고가격을 갱신하였습니다. 1파운드당(대략 450g) 4달러를 넘었습니다.. 역대 최고가격입니다. 국내 수입되는 생두의 가격도 1주일에 한번씩 갱신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때 필요한건 돈입니다. 재고를 충분히 확보할수 있는 여력이 되느냐 마느냐의 싸움이 될거 같습니다. 커피 농장을 가지고 있으면 이런 선물가격에 흔들리지 않고 공급 받을수 있을텐데 이런 고민 하던차에 발견한 기사입니다. 농장을 가지고 성공한 로스터리는 없다가 결론입니다. 초대형 기업인 스타벅스 정도 되어야 비벼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소규모 로스터리는 급변하는 커피생두 가격을 버텨낼 체력이 없습니다. 무사히 버텨내시거나 살아남으시길.
- SSIM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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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운 레갈로 데 디오스 내추럴 - 안산 원두 판매
안녕하세요. 라라프트커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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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운 레갈로 데 디오스 내추럴
컵노트 ; 자두,포도, 크랜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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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원두는 모두 소진되었고 오늘은 니카라과 원두 입니다! 베리베리한 상큼함이 계속 맴도는게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하기 좋은 커피가 될거 같습니다.
겨울의 끝자락이고 봄의 문턱 앞입니다. 추운 겨울 버텨내어 봄이 옵니다. 잘 버텨낸 자신을 응원 해줘도 됩니다. 잘 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쇼핑몰 연결 ; 니카라과 운 레갈로 데 디오스 내추럴 200g : LA LOFT COFFEE
니카라과 운 레갈로 데 디오스 내추럴 200g : LA LOFT COFFEE
[LA LOFT COFFEE] 라라프트 커피 컴퍼니 - 정성을 다하는 원두 납품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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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롱기, 라마르조꼬 인수 – 스페셜티 커피 머신 시장의 새로운 변화
스페셜티 커피 업계에서 인수합병의 흐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023년 12월 21일, Chobani가 La Colombe를 9억 달러에 인수한 바로 다음 날, 이탈리아의 De’Longhi SpA는 3억 7,400만 달러를 투자해 아이코닉한 에스프레소 장비 브랜드인 La Marzocco의 지분 41.2%를 인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De’Longhi SpA는 이번 지분을 모기업인 De’Longhi Industrial뿐만 아니라 기타 소수 지분 보유자들로부터 매입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De’Longhi는 이미 완전 인수한 Eversys(2021년 5월 인수)와 함께 글로벌 커피 장비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게 됩니다.
La Marzocco는 독립적으로 운영될 예정이지만, De’Longhi SpA가 새롭게 구성된 사업체의 61% 이상을 지배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De’Longhi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에스프레소 장비 제조업체의 브랜드 가치를 최대한 활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들의 인수가 점점 더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과연 성공적인 커피 브랜드들이 인수를 궁극적인 목표로 삼아야 할까요? 그리고 이러한 인수합병이 업계 전반에 정말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까요?
저는 Kaffeemacher의 창립자인 Benjamin Hohlmann과 이야기를 나누며 이에 대한 견해를 들어보았습니다.
🔍 이번 인수의 배경: De’Longhi와 La Marzocco의 역사
De’Longhi와 La Marzocco는 모두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성공적인 브랜드이며, 두 기업 간의 관계는 이번 인수 이전부터 지속되어 왔습니다.
2021년 4월, De’Longhi Industrial은 La Marzocco International의 지분 33.34%를 추가로 매입하며, 총 62.6%의 지분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커피 업계 일부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을 비판적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이에 따라 La Marzocco의 CEO인 Guido Bernardinelli는 De’Longhi Industrial만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De’Longhi SpA(가정용 주방 및 커피 기기를 제조·판매하는 부문)는 지분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며 브랜드의 고급 이미지를 유지하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인수로 인해 De’Longhi Industrial의 La Marzocco 지분은 26.6%로 줄어들고, 대신 De’Longhi SpA가 61% 이상의 지분을 인수하게 됩니다. 또한, La Marzocco International의 소수 지분 보유자들의 지분도 37.4%에서 12%로 감소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새롭게 구성될 사업체(NewCo)는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 De’Longhi SpA – 커피 및 주방 가전을 전문으로 하는 소형 가전 제조업체
✅ La Marzocco – 프리미엄 가정용 및 상업용 에스프레소 머신 및 그라인더 브랜드
✅ Eversys – De’Longhi SpA가 완전 인수한 스위스의 슈퍼 자동화 커피 머신 제조업체
이 세 회사는 앞으로도 독립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 La Marzocco: “컬트 브랜드”
De’Longhi는 대중적인 가정용 커피 머신 제조업체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스페셜티 커피 업계에서 La Marzocco가 지닌 명성과 존경을 따라가기는 어렵습니다.
1927년 Bambi 형제가 설립한 La Marzocco는 20세기 중반, 수평형 에스프레소 머신과 듀얼 보일러 시스템을 최초로 특허받은 기업 중 하나입니다. 이후 수십 년간, La Marzocco는 업계를 선도하는 머신을 개발해왔습니다.
📌 대표적인 La Marzocco 머신:
- 1970년: 듀얼 보일러 반자동 머신 GS 출시
- 1982년: GS2 출시 – 오랫동안 스타벅스 매장에서 사용됨
- 1990년: 가장 상징적인 머신 중 하나인 Linea Classic 출시
- 2013년: 추출 시간과 수율을 조절할 수 있는 Linea PB 출시
- Strada AV: "바리스타를 위한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유명
- 2015년: 가정용 듀얼 보일러 머신 Linea Mini 출시
Kaffeemacher의 창립자이자 Q-Grader, 독일 컵 테이스터 챔피언, 스위스 브루어스컵 챔피언인 Benjamin Hohlmann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La Marzocco는 컬트 브랜드입니다. 스페셜티 커피 커뮤니티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수많은 커피숍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WBC)의 공식 후원사였다는 점도 La Marzocco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La Marzocco가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전 세계 바리스타들이 이 브랜드를 신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De’Longhi는 접근성 높은 커피 장비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죠.”
🚀 이번 인수가 커피 장비 혁신을 저해할까, 가속화할까?
두 회사의 관계를 감안하면 이번 인수는 충분히 예상 가능했던 일입니다. 하지만 인수 배경에는 다른 중요한 요소들도 존재합니다.
De’Longhi는 특히 큰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큽니다.
- 2022년, De’Longhi의 연간 매출은 2% 감소했으며, 유럽의 불안정한 경제 상황과 높은 인플레이션이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 하지만 같은 해, 커피 장비 부문 매출은 강세를 보였으며, 이는 Eversys 인수 효과와 브래드 피트(Brad Pitt)를 활용한 광고 캠페인 덕분이었습니다.
La Marzocco 역시 이번 인수를 통해 기술 혁신을 더욱 가속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versys는 현재 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슈퍼 자동화 커피 머신을 개발하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La Marzocco 머신에도 자동화 기술이 접목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 Benjamin Hohlmann
🔮 커피 업계에서 인수합병은 필연적인가?
매년 커피 업계에서 인수합병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흐름이 정말로 스페셜티 커피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까요?
“대기업이 작은 회사를 인수할 때, 인수된 회사의 가치와 목표가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항상 존재합니다.”
“La Marzocco의 브랜드 정체성이 유지될지에 대한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이 2년 전부터 이루어졌어야 했습니다.” – Benjamin Hohlmann
La Marzocco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는 유지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변화가 불가피할까요?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이 기사를 접하고 라마르조꼬의 지분이 드롱기쪽으로 60%이상이 넘어간걸 알았습니다. 제일 좋아하던 브랜드이면서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브랜드였는데 점점 좋아했던 머신이 아닌것이 되어 버렸네요. 마치 IBM 노트북이 레노버에 넘어가면서 그 감성을 잃었듯이 라마르조꼬의 감성이나 브랜드 정체성도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브랜드들이 역사속으로 사라지거나 나 영광만 남은체 목숨만 연명한체로 남아 있을거 같습니다. 뭐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으니까요. 이걸 걱정한다 우려한다.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일을 잘해서 길고 오래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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